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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약간의 소설강좌 -참고-
이름: * http://푸른달빛아래 허공을 떠도는 슬픈영혼들..


등록일: 2008-09-04 22:53 (211.189.205..***)
조회수: 10372 / 추천수: 294


MC_1220536409.jpg (32.1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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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Assassin입니다

요즘 소설방유저 여러분의 소설을 보는 재미로 플365합니다
고수분들에겐 한수배우고 초보분들을위해서 이글을 써봅니다 <- 에에.. 니가? <- ㅇㅅㅇ

음.. 일단 저도 여러 실력자분들이 사전에 쓰신 소설강좌들을 보고 참고하여 노력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도 제자신이 많이 발전한걸 느껴요 그러나! 아직 소설의 기본적인 몇가지를 잘 모르시는분들을위해
다른 소설강좌들의 요점을 한번 뽑아내 적어봅니다.

===================================================================================================

1. 소설을 장난으로 쓰는듯이 쓰지않는다

몇몇 분들을 보시면 소설을 마치 장난인마냥쓰시는분들이 계시는데요
그러면 추천이나 댓글 받기 힘듭니다 음 예를들어 말해볼까요

ex)
사람이 태어났다

사람은 커서 학교에다녓다

사람은 더커서 늙었다

사람은 더더더더더더x100커서 늙어 죽었다



이런식이거나 단순하게 썰렁한 개그같은걸로 댓글을 원하시는건 좋지않은방법이랍니다
음 저도 여러분에게 뭐라 할 수준은 못되지만 판타지광,네로,킬에이지님등 여러 작가분들의 소설을 참고하여
새로운 소재를찾아 그소재로 소설을 써보시기 바랍니다  ^^..

===================================================================================================

2. 소설의 따음표사용은 필수!

몇몇 일부의 작가분들을 보시면 소잿거린 좋은데 풀어쓰는것을 잘하지못하여 실력이
미숙한 작가 취급받는경우가 있는데 그분들의 소설을 예를들어 표현해보겟습니다

ex)
어느 한 왕국에 멋진 왕자가 태어났다
그왕자는 어릴때부터 사냥솜씨와 대화능력 그리고 활솜시와 칼솜시가 뛰어나 언제든 사람들의
존경과 사랑을.. (중략)

왕자: 오늘도 같이 사냥을 나가볼까요 프리펠경?

프리펠경: 그러죠 왕자님 오늘은 사냥하기 딱좋은 날씨군요 하하

자 이런식으로 쓰시는분들이 있습니다 소잿거리를 좋게해놓고 인물앞에 : 를 사용하여
좋은 소재아이디어를 썩히는것이 차마 보기힘듭니다 " " 의 따음표 형식을 사용한 대화형식을 사용해주세요

ex)
어느 한 왕국에 멋진 왕자가 태어났다
그왕자는 어릴때부터 사냥솜씨와 대화능력 그리고 활솜시와 칼솜시가 뛰어나 언제든 사람들의
존경과 사랑을.. (중략)

화창한 날씨다 성앞에 프리펠경과 왕자가 말을타고 사냥을 준비하고있다
"오늘도 같이 사냥을 나가볼까요 프리펠경?"
같이 사냥을나가자는 왕자의말에 프리펠경은 흔쾌히 승낙하였다
"그러죠 왕자님 오늘은 사냥하기 딱좋은 날씨군요 하하"

이런식으로 쓰시면 더욱 좋은 호응을 얻으실수있을것입니다.

===================================================================================================

3. 다른 소설작가분들과 친해지려 노력한다

이건 뭐 굳이 길게 쓸필요 없겟군요 다른 소설작가분들의
소설을 자주 봐가며 댓글을 하나씩 남기고나오세요 재밌다면 과감히 추천도 쾅 찍어주시는것도 좋습니다
그러면 점차 다른분들도 당신의 소설을 자주 보게될것이고 점차 호응도 좋아질겁니다

===================================================================================================

4. 소설의 장르를 확실히 표출하라!

가장 중요한것입니다 대부분의 소설에겐 장르란것이 있죠 공포물이라던지 순정물이라던지 좀비물이라던지 호러물이라던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그것들의 특징을 소설에 잘 표출하면 표출할수록 훌륭한 소설이되는거랍니다 예를들어 좀비물이라면 좀비가 어떻게해서 생겨난것인지 어떻게해서 좀비의 바이러스가 확장된건지를
잘 묘사하는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볼수있습니다 음.. 서티데이즈 오브나이트를 배경으로 표출해보겟습니다

ex)
해가뜨지않는지도 어느새 30일이 지났다
저번주 텍사스에서 추진된 인류가 멸하지않게 늙어죽지않는 몸을 만드는 실험중
실험체로 사용된 인간의 시체가 살아 돌아다니고 실험체에게서 바이러스가 퍼져나가
텍사스근처 여러주에 큰 타격을입혔다 이미 10만명 가량의 사람이 그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이미 정부에서도
손쓸 방법을 찾지 못하고있다 한다 그리고 오늘.. 그들이 우리가 사는 이곳 뉴욕까지 왔다 오늘부터 그들과 인간의 사투가 시작되었다

이런식으로 좀비가 어떻게 생겨난건지와 앞으로 생존해나갈 인물들의 성격묘사
그리고 성격에서 우러나오는 인물들의 독특한 행동들이 소설의 재미를 한층 높여주지않을까요?

===================================================================================================

5. 신선한 소재를찾아 소설을써라

음 이것도 중요 참고사항중 한가지입니다
좀비물도 좋지만 대부분의 좀비물을보면 어떤 과학자나 박사가 백신을 만들다가 그걸 먹고 좀비되고
어쩌고 하는형식으로 스토리가 굴러갑니다 하지만 그것들은 너무식상해요 무슨 옛 90년도 구식 좀비물같아요
그리고 백신먹고 좀비된다는건 현실적으로 말이안됩니다 백신은 약이에요 바이러스를 치료해줄 약이란 말입니다 좀비를 만드는게 아니란말이에요

크흠; 제가좀 흥분을 한것같네요 사과드립니다 ..
이런식의 스토리는 좋지않습니다 위 4번 강좌의 예를들어 말한것보다 훨씬 좋은 좀비물 소재가 쫙 깔렸습니다
단지 우린 그걸 생각을 못한것뿐이죠 여러분들은 결코 능력이 없는게 아닙니다 맘만먹으면 새로운 소재를
퍼뜩 떠올려버릴수있어요 프롤로그는 독자의 흥미유발을위한 소설의 예고편같은겁니다 거기서 좋고 신선한소재를내면 사람들의 기대지수는 올라갈거에요

===================================================================================================

6. 작가는 세계관정리를, 독자는 세계관 이해를

sky그린님의 건의사항으로 올립니다
이것은 주로 판타지소설에 반드시 필요한 요소인데요 작가분께서 세계관 정리를 잘해주실만큼
재밌는 스토리를 연재하는데에 도움이 되겟죠, 독자분들은 세계관정리글을 잘 읽어주셔야
스토리 이해가 한결더 쉬워진답니다 판타지소설인만큼 반드시 필독해야할 사항이죠
작가분들의 세계관 정리과정을 적어보겟습니다

1. 국가 혹은 마을의 이름과 상태를 설정합니다.

2. 국가와 국가 혹은, 국가와 마을 혹은, 마을과 마을의 관계를 만든다 ex) 동맹관계,라이벌관계 등

3. 어느 캐릭터는 어디국가(마을) 소속인지, 현재 어디가 강하고 약한지를 설정해줍시다

4. 최종적으로 현재 세계의 상태를 정리해주며 마무리를 짓습니다.

위의 방법은 대부분 판타지에서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다른 장르의 소설일경우엔 다른점이 있을수도있으니 이점 유의해주시구요 좋은소설 연재해주세요 ^^

-------------------------------------------------------------------------------------------------

크흠.. 여기까지 소설쓰는데에 중요요점 6가지를 써봣습니다
해당되는분들은 참고해주시길 바라구요 <- 보기나 할까모르겟네;
나름 고생해서 써본거니 눈여겨봐주셔도 황송할 따름입니다

ps. 플래시 365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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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탱이 (220.122.81.***)   2015-08-11 17:03:00
아,그렇군요!!!!
MINECRAFT (1.176.28.***)   2015-02-10 21:03:14
네~~감사합니다(더노력해야쥐ㅋㅋ 조회수 빨리 올랐으면;;)
(106.187.41.***)   2015-01-04 20:31:26
(211.115.247.***)   2014-12-22 19:18:29
저도 제 소설의 장르는 모르는데 장르는 어떻게 표출하나요?
네네 (221.160.41.***)   2014-08-21 13:44:19
쭁쭁이 (182.210.20.***)   2014-06-11 22:06:41
옛날에는 이게 무슨 말인지 도저히 이해가 안됐었는데 ...
YP (211.36.148.***)   2014-04-21 00:43:14
오올
알피지광 (116.34.249.***)   2014-01-14 19:25:41
파이팅입니다 허허
1 (118.220.1.***)   2013-11-24 21:52:09
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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