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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Σª 어둠속의 네잎클로버《♧》- episode 3
이름: 엘프 * http://언제나 푸른 자연의 숲과 에메랄드처럼...


등록일: 2008-07-24 15:41 (210.117.20..***)
조회수: 5034 / 추천수: 70


ALSeeEdit_2222ALSeeEdit_33100_4626[1]_12....jpg (51.6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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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평화로운 곳에는

반드시 잔인한 일이 일어나지,

그래서 인간들에게는

영원한 평화란 없는거야』

----------------------------------------------------------------

교단의 하루:http://blog.naver.com/cjstk1674/130028226746

조용한 새벽 5시...

참새의 아침 조회시간을 준비하는 시간이기도 하고..

태양이 산속에서 잠을 자고 일어나기 위해 서서히

몸을 일으키는 시간이기도 하고..

아침이슬이 햇살을 받아 성스럽게 빛나는 시간을 말한다.

새벽 5시라는 순간을 자연을 이렇게 아름답게 꾸며내고

사람들의 눈을 즐겁게 해준다. 아닌경우도 있지만...

갑자기 문쪽에서 노크소리가 들려왔다.

"셀피아, 일어났니?"

"응.."

새벽 5시가 되기 5분전에 눈을 뜬참이라 아직 정신이 몽롱 했지만..

그래도 일단 일어난건 맞으니까 나는 힘없이 대답을 했다.

이오니를 만나기 전까진 늦잠을 자는 편이였는데...이오니는 다른사람과 함께

아침산책을 나가 맑은 공기를 마시는 것을 좋아하는 친구였다.

그 덕분에 항상 9~10시에 일어나던 나는 새벽 5시~7시쯤에 되면 눈을 뜰 수 밖에 없었다.

왜냐하면..이오니가 산책이나 목욕을 가자며 항상 날 깨웠으니까..

"오늘도 일찍 일어났네~ 요 몇달간 늦잠 부리더니만..칭찬해 줄게"

"에이..날 어린애 취급하는거니? 이제 나도 어엿한 숙녀라구"

"숙녀가 숙녀처럼 행동해야지, 어머, 머리가 많이 헝클어 졌네! 내가 빗어줄게"

나의 아침은 항상 이렇게 시작된다.

----------------------------------------------------------------------

오늘은 기도가 없는 날이라 이오니와 산책을 한뒤,

나는 방에서 약초학에 관한 사전을 읽었다.

보통 기도가 없는 날이면 축복, 의식이나 큐레어 포션, 힐링 포션등을

제작하는 것이 하루일과중 하나지만..이 '이리니아 신전'에서는

나만큼이나 자유로운 프리스티스는 없을 것이다.

자유롭다고 해서 내가 권위 있는 귀족이나..왕족같은 것은 아니였다.

물론 피도 그냥 평범한 시민의 피였고...뭐..그렇다고 대단한 부자도 아니였다.

이건 단지 하이 프리스트의 명령이시다.

어찌 된일인지 하이 프리스트께서는 며칠간은 주어진 일과를 하지 않고 자유롭게

쉬거나 하고 싶은 일을 하시라고 하셨다. 만일 하이 프리스트께서

'하고 싶은 하면서 마음껏 쉬거라' 라고 말하셨다면 내가 명령이라고 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왜 명령이냐면, 나는 지금 성직자의 의무를 잃어버렸다 할 수 있다.

성직자란, 지나가는 여행객의 상처를 치료해주고, 신께 기도를 빌며,

포션을 제작하고 동료에게 축복을 내려 도움을 주는것이 성직자다.

그러나 나는 지금 그 어떠한 성직자의 의무를 하고 있지 않다.

예를들면, 학생이 학교에 나와 공부를 하지 않고 그냥 가만히 있다가 집에 가는 것과

같은 이치랄까?

그 덕분에 나는 며칠째 할일이 전혀 없어 책만을 읽게 되었고,

식사시간에 잠깐 친구들과 마주쳐 대화를 나누고 밖에 나가 사람들의 일을

도와주는것이 대부분이였다. 시간을 보내기 위해 옷가게에 잠시 들르는 거라든지..

아니면 꽃꽃이를 해볼까..하는 여러가지 생각을 해 본적도 있다.

역시 혼자하는것은 재미가 없다. 한마디로 요약하자면...무척이나마 지루하달까..

그나마 다행인것은 이제 몇분후면 저녁식사 시간이다. 아아..친구들의 얼굴을

볼수 있겠구나...그렇게 나는 얼마 안되는 기쁨의 노예(얼마나 심심하면 이 표현을 쓰겠니..)

가 되어 식당으로 가장 빠르게 걸었다.


----------------------------------------------------------------------

이계의 나락:http://blog.naver.com/ataata04/130016359823

"하이 프리스트 암살?"

"니프아 신전의 대표 하이 프리스트가 나흘전에 사망했대..뭐 이유는 독살이라지만
어째서 독살 당했는지 그건 아직까지 오리무중이래, 짧은 시간안에 일어난 일이라
단서도 적고...그리고 이건 소문인데, 범인은 하이 프리스트만을 노린대"

금시초문이었다.

하이 프리스트가 어떻게 독살 당할수가 있을까..성직자의 성스러운 의식은

독과의 반대되는 이치라 할 수 있다. 어둡고 타락한 정신과 그 이념들을 모두 꿰뚫으며

사악한 마력과 힘만을 중시하는 계약과는 전혀 다르다. 그 성스러운 의식은

성직자들중에서 하이 프리스트라는 계급의 최고위이며 신전을 대표하는 사람이기도 하다.

그런 하이 프리스트가 독살이라니..도대체 어찌 된 일일까?

데아즈는 입에 물고있던 젓가락을 놓으며 흥미로운 표정을 지으며 말했다.

"우리...그거 한번 추리해보지 않을래?"

동시에 이오니는 섬뜩한 표정을 지었고 제메로는 같이 흥미로운 눈빛을 보냈다.

제메로와 데아즈는 남자여서 그런지 추리에 관심이 있었지만 나와 이오니는

절대 거부했었다. 위험천만하게 그런 일에 끼여들어 들었다간..우리도 무사하지

못할것만 같았다...그러니까..솔직히 말하자면...

무서웠다.

하이 프리스트가 독살 당할 정도라면..우리들은 얼마나 일찍 죽게 될까?

데아즈는 상황을 계속해서 설명했다.

"상황을 대충 정리하자면 나흘전 오후 4시 경, 하이 프리스트는 혼자 방에서
녹차를 마시며 책을 읽고 있었대. 니프아 신전의 하이 프리스트는 은둔형의 기질이
조금 있어서인지 주로 혼자서 활동했고, 늦은 밤이 될때까지 쭈욱 혼자 있었대.
그리고 오후 11시 경 하이 프리스트 독살로 사망. 바닥엔 피가 뿌려져 있었고
어깨 부분엔 독사가 문것처럼 이빨자국처럼 보이는 자국이 나 있었고,
베이거나 뭐..화상같은 그외의 상처는 없었으며, 발견했을땐 이미 죽어있었대."

"꽤나 자세하게 알고 있다?"

"내가 이리니아 신전 프리스트, 프리스티스들의 정보원아니겠니...낄낄"

"굉장하네, 난 처음듣는 소리였는데,"

제메로, 띄워 주지마..

"내가 알고 있는건 여기까지야, 내가 추리한 바로는 독사는 아닌것 같아.
신전에 어떻게 독사가 멋대로 출입할 수 있겠어? 분명 누군가가 잠깐
하이 프리스트의 방을 잠깐 들어갔다 나온게 확실해, 또 단서가 없는걸 보면
마법으로 지웠거나 어떤 도구를 썼을거야, 이를테면 흰장갑이라던가 말이지?"

데아즈의 추리는 계속되었다. 하지만 그 추리는 우리도 할 수 있는 기본적인 틀이였고

간혹가다가 그럴수도 있겠다..하는 부분이 있었지만 꼭 그런부분은 허점이 있었다.

결국 듣다 못한 이오니가 말했다.

"그래서 결론이 뭐니?"

"......그니까.."

"정확한 결론도 없으면서 멋대로 추리하는건 오히려 사건을 꼬이게 할뿐이야.
그리고 그런 사건은 점점 퍼지먼 퍼질수록 루머가 많이 늘어나는 법이야.
니프아 신전이 여기서 얼마나 멀은줄 아니? 걸어서 사흘, 중간에 배를 타는것 까지
합하면 나흘 거리라구, 그 거리에서 여기까지 오는데 얼마나 많은 소문들이 생겨났겠니?
좀더 정확한 정보를 찾고나서 정식으로 추리를 하는게 어때? 그리고 난 왠만하면
그런 일엔 좀 빠졌으면 좋겠어"

영원의 구:http://blog.naver.com/sunshiny2401/70005717985

저렇게 딱딱한 어조의 이오니의 목소리는 처음 들어본다...섬뜩함 마저 든다고 해야 할까..?

하지만 이오니의 표정은 한없이 슬퍼보였고 저 멍청이들은 그걸 눈치 채지 못하고 있었다.

...이오니는 분명 괴로운 과거를 떠올린것이다.

제메로나 데아즈도 약간 어벙벙한 표정이 되었고, 순식간에 분위기는 냉랭해 졌다.

이오니는 결국 하다만 식사를 마치고 먼저 자리에서 일어났고 제메로와 데아즈는 서로를

쳐다보면서 이오니를 이상한 눈으로 쳐다봤다.

"먼저 들어갈게, 내일보자"

이오니 마지막 말마저도 차갑다. 아무래도 내일은 이오니와 산책하는건 무리일것 같네..

하여튼간 데아즈는 상황파악을 못한다. 이렇게 넷이서 지낸지가 얼마인데 아직 이오니의

기분을 파악하지 못했으니 말이야..

이오니가 나가고나서도 분위기는 무척 썰렁했다. 성격상 썰렁한것을 싫어하는 제메로가 말했다.

"왜저래?"

"글쎄"

....바보들..

그렇게 나의 식사시간은 허무하게 끝났던것 같았다.


----------------------------------------------------------------

사악한 계략:http://blog.naver.com/surah5/30013272144

오늘따라 불길한 느낌이 조금 들지만 신경쓰지 않았다.

아침에 노래했던 새들은 이제 자신들의 둥지에서 조용히 잠을 자고 있을 것이다.

지금 시각은 오후 11시 10분전, 언제나 그렇듯 난 읽다만 약초학의 대한 사전을 읽고 있었다.

하지만 계속 책만 읽는다는것은 내 성격상 지루하다는 생각이 들기 마련이다.

이렇게 혼자 있을때는 꼭...뭐랄까, 로맨틱하고 소설책에서나 일어나던 일이 일어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자주하게 된다. 내가 읽은지 얼마 안된 소설을 인용하자면..

소설책에서나 보던 신으로부터 선택받은 자가 살던곳에서 밖으로

튀어나가(허락을 받고 주인공이 모험을 떠나는 소설은 별로 못봤다) 동료들을 만나서..

목적을 이루기위해 뭐..드래곤같은 지나치게 거대한 생명체와 맞써 싸우고..

어쩌다가 주인공이 죽게되면..신의 수호...음...마법..음...하여튼간 불가능하게 살아나고

목적을 이루며, 히로인이 된다..

여행을 하면서 눈을 즐겁게 하고 배경지식을 쌓는것도 나쁘지 않을거라 생각된다.

그래도 여행을 하면서 여러가지 불편함 점도 많다. 예를들자면..직접 음식을 만들어야 한다던가..

아니면 자다가 트롤이나 오우거같은 흉측한 몬스터들로부터 자신을 보호 한다던가..

어디에선가부터 날아올지 모르는 날카롭고 위험천만한 흉기들이 날아오고..

사악한 마법사가 사람들을 좀비로 만들어서 산사람들을 덮친다던가..사실상 최고위 수준의 마법을

구사해 공격을 한다던가...

.....그냥 소설속에서 나오는 여행은 포기해야겠다.(어머머, 이래뵈도 나 연약한 숙녀라구)

그래도, 만약에 내가 그 소설속의 주인공이 된다면 어떤 상황이 일어날까..

음..일단 시작은 어떻게 할까..그래! 숟가락도 제대로 못들한 가녀리고 이슬만큼 순수한데다가

귀엽고 아름다운 이리니아 신전의 프리스티스 대표 셀피아는(...왜..소설보면 주인공이나 동료중

한명은 뛰어난 미남,미녀잖아...)밤에 잠이 안와서 책을 읽고 있는거야, 그런데 갑자기 비명소리가

들리는 거지!

전조:http://blog.naver.com/cjstk1674/130028227604

"꺄아아악!!"

오, 역시 내 상상력은 굉장해! 정말로 소리가 들리는것 같아! 그담엔 이젠 그 죽는사람이 누구냐인데..

음..이오니나 제메로나..데아즈는 아닐것 같고...아! 데아즈에게 들었던 그 사건을 인용하자!

그러니까 죽는사람은..

"하이 프리스트께서 쓰러지셨다!!"

그래그래! 하이 프리스트.....?

....그..리고..그 비명소리를 듣고 모든 성직자들은 일어나고..

"뭐라고!? 하이 프리스트께서!"

"오! 이리니아여!!"

....그 소리를 듣고..우리 이리니아 신전에서 유일한 프리스티렌, 티니피 언니가

내가 잠든줄 알고 내방문을 벌컥 열고...

[벌컥!-]

"셀피아!! 어서 일어...일어났구나, 하이 프리스트께서 쓰러지셨어!"

........하이 프리스트는...독살 당한다..

나는 더이상 참지 못하고 눈물을 글썽이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


§ 용어 사전 §


〔하이 프리스트:성직자들 중에서 가장 철학적이고 가장 높은 계급으로서 한 신전을 관히라고
거의 모든 성직자들의 존경을 받으며 교황같은 존재, 성계열, 포션, 축복, 기도, 등을 지휘하고
왠만한 하이 프리스트들은 자상하고 너그러우며 고민상담처럼 정신적으로 영향을 받는 모든일을
연구하고 조사한다. 그만큼 하이 프리스트라는 계급은 매우 광범위 하며 매우, 어려운 계급,
귀족들도 함부로 다루거나 간섭할 수 없다.〕

〔프리스트,프리스티스:하위 성직자, 주로 포션제작, 기도를한다. 이때에는 아직 미숙해서 축복을
내리는 경우는 드믈다. 성계열 마법의 기초를 배운다. 새벽기도를 하지 안혹, 하이 프리스트의
지시에 따라 프리스티니아,프리스트엘덴 으로 오를수도 있다.〕

〔프리스티렌:최상위 여성직자, 하이 프리스트 다음으로 높은계급으로 신전을 관리하기도 한다.
지금까지의 성직자들이 하던 기본원칙들이나 종류를 거의 완전히 파악하고 꿰뚫어 볼 정도로
대단한 성직자들을 일컫는다. 하이 프리스트가 죽게되면 최상급들중 한명을 뽑아 하이 프리스트의
칭호와 신전을 물려준다.〕

〔니프아:심판과 안식의 신〕

〔이리니아:평화와 아름다움의 신〕

〔트롤:피부가 짙은 녹색이며 지저분한 늪주위에 서식하며, 돌도끼를 애용하는 몬스터의 일종
사람을 잡아먹으며 오크들 보다도 상당히 무식하다. 거대 변종도 있지만 대부분은 사람보다 약간
더 크다. 주로 무리를 짓는것보다는 혼자서 사람을 사냥하는 경우가 많다. 힘이 제법 세다.〕

〔오우거:잔인한 식인종몬스터, 트롤과 마찬가지로 사람을 잡아먹으며 하의를 제외하고 옷을
입지 않는다. 근육이 장난아니며, 피부색은 사람과 같지만 힘은 굉장히 세고 몸집은 사람의
2~3배정도로 크다. 주로 몽둥이를 이용하고 대머리이며, 아주 드믈게도 사람과 대화를 나누는
황당한 경우도 볼 수 있다. 고블린과 같이 생활하기도 한다.〕

------------------------------------------------------------------------------------

요 며칠간 갑자기 플3 들어오지를 못해서 소설을 이제야 올립니다 -_-;;;
이번건 쓰다보니 조금 벅차네요 -_-;; 시점을 계속해서 바꾸다보니까 내용이 길어지고..
또 제가 여자도 아니고..-_ -..<<
어쨋든 즐감하셨기를 빕니다. 만일하나 옥의티나 오타, 또는 궁금한 용어가 있으시다면
댓글이나 연락주세요, 바로 수정들어가겠습니다. 그리고 소설쓰면서 느끼는게..
알맞은 음악 찾는게 더 힘드네요 OTL..음악을 들으실때에는 소리를 크게 해주세요!
p.s 사악한 계략 <<....이거 자주 쓸줄 몰랐어요...나참..어째 마땅한 음악이 없어서리...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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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보와 새내기에겐 따뜻한 관심과 격려를! 고수에겐 아낌없는 칭찬과 찬사를!
귀하의 댓글 하나가 더 멋진 글을 세상에 나오게 할 수 있습니다. 5초면 됩니다. 댓글 쾅!! ^^
WYSIWYG 에디터 사용

(211.173.150.***)   2008-10-27 22:52:20
역시 엘프 넌 굇수야
카루마 진 (116.126.53.***)   2008-08-02 14:00:01
흠냐
(122.34.235.***)   2008-07-31 10:28:03
5점 드릴께요.^^
이젠;;60점될듯;;
이닉따세요~~~>ㅁ<b
문군 (211.117.148.***)   2008-07-27 19:19:15
아!이번에는 셀피아의 관점을 기준으로 해서
여러 사건을 돌아 보게 하는 거구나..
갑자기 흥미로워 진다..
하이 프리스트의 암살..독살..
그리고 이상한 죽음..
재미있겠다!<<;;;
유래자 (211.108.183.***)   2008-07-25 16:44:35
노래바꾸면서 보느라 꽤 힘든-_-;
천사 아리스 (121.175.223.***)   2008-07-25 16:08:52
잘쓰셨네요 ^^ 추천 5점하고 사라지겠습니다~~
(123.140.133.***)   2008-07-25 15:51:12
그니까 이건 출판해도 된다니까요?!(고전 판타지소설 하나 보는듯한..)
리나 (72.150.153.***)   2008-07-25 06:57:01
오..기대기대..근데벨프는...?
(59.16.84.***)   2008-07-24 22:18:59
엘프님 오랫만입니다 ㅇㅅㅇ~<님 누구!!
음...
5점 넣고 튑니다 ㄷㄷ
제드라메카론 (121.53.182.***)   2008-07-24 20:59:07
역시 실력이 대단하군요. 문장연결도 자연스럽고 1인칭 시점에서 흐름이 부드럽워요.

추천 5점 쾅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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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9 0 4440
16943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 -좀비 1
그림죠
2008-10-27 3 4415
67 옹디딩 동료 캐릭터 설정. 13
2006-10-30 10 4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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